별채: 육아블로그

통계 위젯 (화이트)

337
208
30284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65


이글루스에 올리는 근황.

안타깝게도.....기존에 계속 언급했듯이...'이글루스'라는 곳에 계속 흔적을 남기는 일에 대해 정이 떨어지고 있고.....
직관적인 잡담이나 일상 이야기는 폰으로 업로딩이 훨씬 수월한 네이버나 페북을 이용하게 됩니다.

작년부터 무척 바빠져서....컴을 켰을 때는 일을 하느라 포스팅 할 여유가 별로 없네요. ㅜㅜ
애들 사진 포스팅도 이글루스의 정책 변경으로 인하여 이곳에 할 이유가 없어졌기에....네이버로 거의 옮겨간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글루스가 정말로 망하려고 작정했다는 느낌이 드는 사건이죠. 그나마 저화질로라도 타 사이트에서 보게 해 준 건 고마운데...원래 포스팅으로의 링크 기능이라도 제공했으면 제가 이런 말 안 합니다. 본 사이트로의 유입조차 반갑지 않다는 자세니까요. 역시 이너넷 사이트는 대기업이 가져가면 99% 망하는 것 같아요.)

애들 관련한 소식 업이나 개인적인 잡담은 여전히 네이버에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각종 욕을 많이 먹기는 하지만 제가 티스토리로 옮기려다 주저 앉게 된 이유는 역시 서로이웃 기능이 제일 큽니다. 
웹상에서나마 소통을 계속 하면 연고지 아닌 지방에서 홀로 애 셋 키우면서 힘들거나 우울할 가능성이 분명 줄어듭니다. 이건 제가 몇 년 간의 경험으로 몸소 체득한 지점이지요.
하지만 동네방네 떠들기 뭐한 그런 내용이 아이들 커갈 수록 늘어납니다. 그런 마련에서 서로이웃 기능은 정말 유용하긴 해요.
아무리 욕하려 해도 어플 연동이나 각종 UI기능 향상 같은 건 (완전 대기업은 아닌) 큰 기업이 잘 진행하는 듯.

그래도 이글루스가 메인 터이신 분들은 많이 섭섭하실 거예요. 저도 예전에 그런 기분 느낀 적이 있어서 알지요.
오른쪽에 있는 '별채' 쪽에 최근 네이버블로그 포스팅이 연동되는 링크만 누르시면 된다는...그런 무책임한 말은 하고 싶지 않아요.
사실 저도 항상 가는 사이트만 걸음하는 사람인지라.....클릭만 하면 간단하게 볼 수 있다 해도 잘 안 누르게 되더라고요.

물론!!!!!!!!!!!
제 포스팅만 뜸해졌다 뿐이지....이글루스에서 정든 이웃님 블로그는 폰으로도 자주 들어간답니다. ^^
거의 업데이트 하자마자 새글은 다 봐요.
주로 자투리 시간에 폰으로 보느라 덧글 남기기가 힘들어서 눈팅만 해서 문제이지만요. ㅜㅜ

어쩌겠어요. 흘러가는 대로 사는 인생...^^; 네이버 블로그도 어느 순간 시들해질지 몰라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제 보잘것없는 프리랜서 경력에 줄이 더해갈수록.....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갑니다.

여튼. 이렇게 살고 있다고....수줍게 안부 남기고 갑니다. 이런 글은 네이버에는 못 올릴 내용이죠. ^^;


Linea.. 

아주 개인적인 기록...이 아니라 계획.

1. 난 내가 충분히 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못되질려면 아직 갈 길이 더 있는 것 같다.착한여자 코스프레를 경계하자. 역시 사람은 솔직해야 장땡.30대 초반이라고 하기 민망한 나이에서 인생을 돌이켜보니.....착(한 척)하면 손해보고, 못되면 현상유지다.손해도 손해지만 '심적으로 신경쓰느라' 내 일에 지장이 있는 건 정말 최악이다.2. 페북에 쓴... » 내용보기

오페라스타(코리아) 시즌2 중간 감상

어우. 두 시간 채널고정 본방사수 후 다시 일하기가 힘들 지경이라 일단 쓰고 본다. (오랜만에 여기서 연달아 포스팅...)박기영->박지헌으로 옮겼었는데....3회 박지헌의 캐릭터 소화 실패....를 넘어서는 음의 불안정에 다시 갈아탐. ㅜㅜ (이분은 캐릭터 표현보다 곡 가사 그 자체를 표현하는데 더 능력이 있는 듯.)그렇다고 오늘 정말매우아주 잘 ... » 내용보기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이 세상사...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나는 박원순을 예전부터 좋아했던 사람이고,나와 반대인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내가 박원순에게 원래부터 호감이 있었던 이유는 복잡하지 않다. 나도 다른 거 생각하며 입에 풀칠하고 사느라 머리가 바쁜 사람이니까, 박원순 팬클럽할 시간 없다.(하물며 나는 남자 배우도 드라마 유행 주기로 금방... » 내용보기

놀지 않고(?) 오는 일 안 막기는 잘 한 것 같다.

지금까지 내 인생에 있어서, 특히 대학 입학 이후에 오는 일, 오는 인연 막은 적은 거의 없다시피 한데....05~06년 걸쳐서 프로젝트를 하느라 작곡가 신 선생님과 알게 되었는데....11~12년에 걸쳐서 전혀 다른(!) 프로젝트를 하면서.....신 선생님을 개인적으로 알아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성함은 검색 될까봐 생략...아시는 분들...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