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기존에 계속 언급했듯이...'이글루스'라는 곳에 계속 흔적을 남기는 일에 대해 정이 떨어지고 있고.....
직관적인 잡담이나 일상 이야기는 폰으로 업로딩이 훨씬 수월한 네이버나 페북을 이용하게 됩니다.
작년부터 무척 바빠져서....컴을 켰을 때는 일을 하느라 포스팅 할 여유가 별로 없네요. ㅜㅜ
애들 사진 포스팅도 이글루스의 정책 변경으로 인하여 이곳에 할 이유가 없어졌기에....네이버로 거의 옮겨간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글루스가 정말로 망하려고 작정했다는 느낌이 드는 사건이죠. 그나마 저화질로라도 타 사이트에서 보게 해 준 건 고마운데...원래 포스팅으로의 링크 기능이라도 제공했으면 제가 이런 말 안 합니다. 본 사이트로의 유입조차 반갑지 않다는 자세니까요. 역시 이너넷 사이트는 대기업이 가져가면 99% 망하는 것 같아요.)
애들 관련한 소식 업이나 개인적인 잡담은 여전히 네이버에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각종 욕을 많이 먹기는 하지만 제가 티스토리로 옮기려다 주저 앉게 된 이유는 역시 서로이웃 기능이 제일 큽니다.
웹상에서나마 소통을 계속 하면 연고지 아닌 지방에서 홀로 애 셋 키우면서 힘들거나 우울할 가능성이 분명 줄어듭니다. 이건 제가 몇 년 간의 경험으로 몸소 체득한 지점이지요.
하지만 동네방네 떠들기 뭐한 그런 내용이 아이들 커갈 수록 늘어납니다. 그런 마련에서 서로이웃 기능은 정말 유용하긴 해요.
아무리 욕하려 해도 어플 연동이나 각종 UI기능 향상 같은 건 (완전 대기업은 아닌) 큰 기업이 잘 진행하는 듯.
그래도 이글루스가 메인 터이신 분들은 많이 섭섭하실 거예요. 저도 예전에 그런 기분 느낀 적이 있어서 알지요.
오른쪽에 있는 '별채' 쪽에 최근 네이버블로그 포스팅이 연동되는 링크만 누르시면 된다는...그런 무책임한 말은 하고 싶지 않아요.
사실 저도 항상 가는 사이트만 걸음하는 사람인지라.....클릭만 하면 간단하게 볼 수 있다 해도 잘 안 누르게 되더라고요.
물론!!!!!!!!!!!
제 포스팅만 뜸해졌다 뿐이지....이글루스에서 정든 이웃님 블로그는 폰으로도 자주 들어간답니다. ^^
거의 업데이트 하자마자 새글은 다 봐요.
주로 자투리 시간에 폰으로 보느라 덧글 남기기가 힘들어서 눈팅만 해서 문제이지만요. ㅜㅜ
어쩌겠어요. 흘러가는 대로 사는 인생...^^; 네이버 블로그도 어느 순간 시들해질지 몰라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제 보잘것없는 프리랜서 경력에 줄이 더해갈수록.....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갑니다.
여튼. 이렇게 살고 있다고....수줍게 안부 남기고 갑니다. 이런 글은 네이버에는 못 올릴 내용이죠. ^^;
Linea..
직관적인 잡담이나 일상 이야기는 폰으로 업로딩이 훨씬 수월한 네이버나 페북을 이용하게 됩니다.
작년부터 무척 바빠져서....컴을 켰을 때는 일을 하느라 포스팅 할 여유가 별로 없네요. ㅜㅜ
애들 사진 포스팅도 이글루스의 정책 변경으로 인하여 이곳에 할 이유가 없어졌기에....네이버로 거의 옮겨간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글루스가 정말로 망하려고 작정했다는 느낌이 드는 사건이죠. 그나마 저화질로라도 타 사이트에서 보게 해 준 건 고마운데...원래 포스팅으로의 링크 기능이라도 제공했으면 제가 이런 말 안 합니다. 본 사이트로의 유입조차 반갑지 않다는 자세니까요. 역시 이너넷 사이트는 대기업이 가져가면 99% 망하는 것 같아요.)
애들 관련한 소식 업이나 개인적인 잡담은 여전히 네이버에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각종 욕을 많이 먹기는 하지만 제가 티스토리로 옮기려다 주저 앉게 된 이유는 역시 서로이웃 기능이 제일 큽니다.
웹상에서나마 소통을 계속 하면 연고지 아닌 지방에서 홀로 애 셋 키우면서 힘들거나 우울할 가능성이 분명 줄어듭니다. 이건 제가 몇 년 간의 경험으로 몸소 체득한 지점이지요.
하지만 동네방네 떠들기 뭐한 그런 내용이 아이들 커갈 수록 늘어납니다. 그런 마련에서 서로이웃 기능은 정말 유용하긴 해요.
아무리 욕하려 해도 어플 연동이나 각종 UI기능 향상 같은 건 (완전 대기업은 아닌) 큰 기업이 잘 진행하는 듯.
그래도 이글루스가 메인 터이신 분들은 많이 섭섭하실 거예요. 저도 예전에 그런 기분 느낀 적이 있어서 알지요.
오른쪽에 있는 '별채' 쪽에 최근 네이버블로그 포스팅이 연동되는 링크만 누르시면 된다는...그런 무책임한 말은 하고 싶지 않아요.
사실 저도 항상 가는 사이트만 걸음하는 사람인지라.....클릭만 하면 간단하게 볼 수 있다 해도 잘 안 누르게 되더라고요.
물론!!!!!!!!!!!
제 포스팅만 뜸해졌다 뿐이지....이글루스에서 정든 이웃님 블로그는 폰으로도 자주 들어간답니다. ^^
거의 업데이트 하자마자 새글은 다 봐요.
주로 자투리 시간에 폰으로 보느라 덧글 남기기가 힘들어서 눈팅만 해서 문제이지만요. ㅜㅜ
어쩌겠어요. 흘러가는 대로 사는 인생...^^; 네이버 블로그도 어느 순간 시들해질지 몰라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제 보잘것없는 프리랜서 경력에 줄이 더해갈수록.....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갑니다.
여튼. 이렇게 살고 있다고....수줍게 안부 남기고 갑니다. 이런 글은 네이버에는 못 올릴 내용이죠. ^^;
Linea..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