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5일
유럽여행 이후 아강이 외출 사진들
여행기 때문에 사진이 참 많이도 밀렸다. 그 사이 400D의 사진은 500여장이 됐다. -_- 그래도 여행기보다 자를 사진은 많기 때문에 조만간 밀린 것 다 해결하리라 다짐한다.
오늘의 사진은 똑딱이 버전. 즉 외출해서 찍은 것들이다. 애기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많다. ^^

선형..
오늘의 사진은 똑딱이 버전. 즉 외출해서 찍은 것들이다. 애기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많다. ^^

제부도 근처 청미횟집에서...
아강이가 뱃속에서도 와 봤었으니 두 번째로 온 거다.
외식 때도 진가를 발휘하는 부스터~
제부도로 가는 길이 좋아요~ 찡글웃음이에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마음에 드는 사진.
옆모습의 압권은 볼똑 튀어나온 이마다.
처음 놀러온 바다에요~~ 아주 좋아요~~
(오프로드에서 강한 P3가 자랑스러운 날이었다.)
아~ 이게 바닷바람이군요!!
나는야 여행여왕~~
준영이에게 기습키스를 당한 아강!!
아빠엄마사촌오빠 빼고는, 공식적;;으로 첫키스라 해야 하나..-.-;
이 사진은 다시 한 번 재연하라고 시킨 거지만, 정말로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준영이가 먼저 다가가서 뽀뽀를 했다.
역시 키스는 본능인 것이여....
(아강아빠 왈...."남의집 귀한 딸한테 뽀뽀를 하다닛!")
준영랜드에서 신난 아강. 역시 건반에 강하다. ^^ 이 앞에서 오래 놀았다.
학교 같이 들어가는 친구들~
민서만 내복패션이고 제일 작다..^^; 반년 이상 차이가 나니 어쩔 수 없지~
이 롤러코스터가 완전 걸음마 보조기였다.
세아와 함께. 세아아빠가 미국에서 사갖고 오신 신기한 장난감에 버닝...
(....그래...우리집에는 이런 거 없으니깐 남의 집에서라도 실컷 놀아라..ㅜㅜ)
저 몰두하는 눈매들을 보소~~
세아가 귀엽게 나왔고, 아강의 열정적인 손놀림이 제대로 포착되어서 마음에 드는 사진..^^
세아의 코스프레 우주복 잠시 빌려입어봤어요~~
(야수언니는 원치 않으셨는데 얼굴이 공개되는 게 조심스러워서 크랍했는데...잘 나온 사진 많아요. ^^
원본 보내드릴테니 메일주소 콜~)
시아와 함께...
시아는 원래 민서보다 한달 이상 예정일이 늦었는데(태어난 날짜 차이는 일주일), 발육상태가 비슷하다. *_*
심지어 걷는 건 훨씬 빠르다. 이날 세걸음 떼었으니 지금은 훨씬 잘 걷겠네~ ^^
시아는 학교 늦게 들어가기 아깝다. 엄마아빠 닮았으면 머리도 좋을텐데..
(솔직히 말해서 나중에 민서한테 언니라고 하기 억울하겠다..^^;)
둘이 친하게 잘 놀아서 아주 예뻤다. ^^
우리집에 없는 장난감을 갖고 원없이 놀고 왔어요~~
남자를 밝히는 아강. 시아의 늠름한 오빠에게도 눈독을..;;
만화보는데 자꾸 추근대서 오빠가 난감해했다는 후문이..-.-;
책 빌리러 학교 갔는데, 본의아니게 단풍놀이도 했다.
내가 숱하게 걸었던 차도겸용 시멘트 길이 이젠 진짜로 '걷고싶은 거리'가 되어 있다.
이날 아빠도 서울에 출장이 있어서 학교에서 조우할 수 있었다~ ^^
덕분에 중도에서 책도 빌릴 수 있었고, 단풍구경도 했고...일석이조인 하루였다.
아강아빠 왈..."내가 학교에서 유모차를 끌고다닐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었는데..."
난들 안 그랬는 줄 아남...-.-;
자하연 앞에서도 한 컷. 땡글땡글 눈망울을 자랑하는 아강~
그나마 똑딱이 사진은 이게 다인데....집에서 찍은 각종 사진들은 과연 언제 업하느냐...그것이 문제로다....-.-;아강이가 뱃속에서도 와 봤었으니 두 번째로 온 거다.
외식 때도 진가를 발휘하는 부스터~


옆모습의 압권은 볼똑 튀어나온 이마다.

(오프로드에서 강한 P3가 자랑스러운 날이었다.)



아빠엄마사촌오빠 빼고는, 공식적;;으로 첫키스라 해야 하나..-.-;
이 사진은 다시 한 번 재연하라고 시킨 거지만, 정말로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준영이가 먼저 다가가서 뽀뽀를 했다.
역시 키스는 본능인 것이여....
(아강아빠 왈...."남의집 귀한 딸한테 뽀뽀를 하다닛!")


민서만 내복패션이고 제일 작다..^^; 반년 이상 차이가 나니 어쩔 수 없지~


(....그래...우리집에는 이런 거 없으니깐 남의 집에서라도 실컷 놀아라..ㅜㅜ)



(야수언니는 원치 않으셨는데 얼굴이 공개되는 게 조심스러워서 크랍했는데...잘 나온 사진 많아요. ^^
원본 보내드릴테니 메일주소 콜~)

시아는 원래 민서보다 한달 이상 예정일이 늦었는데(태어난 날짜 차이는 일주일), 발육상태가 비슷하다. *_*
심지어 걷는 건 훨씬 빠르다. 이날 세걸음 떼었으니 지금은 훨씬 잘 걷겠네~ ^^
시아는 학교 늦게 들어가기 아깝다. 엄마아빠 닮았으면 머리도 좋을텐데..
(솔직히 말해서 나중에 민서한테 언니라고 하기 억울하겠다..^^;)



만화보는데 자꾸 추근대서 오빠가 난감해했다는 후문이..-.-;

내가 숱하게 걸었던 차도겸용 시멘트 길이 이젠 진짜로 '걷고싶은 거리'가 되어 있다.

덕분에 중도에서 책도 빌릴 수 있었고, 단풍구경도 했고...일석이조인 하루였다.
아강아빠 왈..."내가 학교에서 유모차를 끌고다닐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었는데..."
난들 안 그랬는 줄 아남...-.-;

선형..
# by | 2007/11/15 23:17 | 가족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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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최근에는 사진 찍는 것이 재미있어서 마구 찍어대는 중이긴 한데..언제 업뎃하나.
사진 업데이트는 정말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 일인것 같애.
그나마 acdsee나 알씨로 일괄 사이즈 조정하면 되는 일인거 알면서 말야;;;
이멜주소는 엠에센주소대로 보내시믄 되시와요. 저 파란닷컴쓰고 있어요. ^_^;;
이태리가 길이 험해서인지, 유모차는 이태리제가 오프로드에 강하다고 들었어요.
뻬그랑 잉글레시나,사고 싶었으나 너무 어이없는 가격에 팔고 있어서
싫어졌어요.
현지보다 30%정도 비싸거나 한게아니라 두세배 비싸게 파니까......
부럽다.
내 딸도 언젠가 저런 키스 당한 것 사진 찍어놨는데, 지금 보고는 인상 쓰며 도리도리.ㅎㅎ
nadia/ 요즘은 국산도 괜찮은 것 같아요. ^^ 염려 마세요~~
暗雲姬/ 하핫...아강이도 나중에는 도리도리 할 것 같습니다~
음...너도 놀러와서 신기한 별같은 장난감들 사가서 선물혀.......( ``
heraus/ 그 길 맞아요~ 자하연은 목조 인테리어가 매우 근엄해요. 예전의 자연적인 매력이 덜해서 저는 좀 아쉽기도...훈남 가이드 원츄~~!! 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