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7개월 동영상 - 먹을 것을 뺏기면 우는 둥실
10월 25일, 그리고 어제 11월 1일에 찍은 동영상 두 개.
둥실이의 울음을 보는 것이 제법 힘든데, 최근에 둥실이 울리는 법;;을 터득했다.
바로, 먹을 것 빼앗기...^^;
백문이 불여일견.
지지난주부터 와코도 센베를 먹기 시작한 둥실.
민서 때는 한 두번 사주고 나서 시큰둥했었는데...
둥실이는 하루에 대여섯 개는 뚝딱이다..;;;;
카시트에서 징징댈 때 쥐어주면 너무나도 조용해서...
옷에 눌러붙는 부작용이 있더라도 쥐어주게 된다.
벨트커버 빠는 것보다는 백번 낫잖아...;;;
위 동영상에선 내가, 아래 동영상에서는 언니가 뺏으니까 대번에 표정 달라진다. 흐흐..
어제 찍은 따끈한 동영상.
찍기 전에 이미 한차례 지나가서 동영상에서는 조금 약하다.
민서 아빠가 "나 둥실이 저렇게 우는 거 처음 봐!!"라고 말하고서 부랴부랴 찍은 것. ^^;
의외로 온화하지만은 않은 둥실...특히 먹을 것에 대한 집착은 인정해 줄만 하다.
안민서..분발해야겠어..^^; 둥실이가 이유식 너무 잘 먹어서 벌써 식사시간에 엄마의 편애가 시작되고 있어...;;;;
주워먹는 것...가르쳐준 적 전혀 없어도 저리 알아서 잘 하는 것 보니 참 신기하다.
역시 살아가는 방법은 억지로 가르쳐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Linea..
둥실이의 울음을 보는 것이 제법 힘든데, 최근에 둥실이 울리는 법;;을 터득했다.
바로, 먹을 것 빼앗기...^^;
백문이 불여일견.
지지난주부터 와코도 센베를 먹기 시작한 둥실.
민서 때는 한 두번 사주고 나서 시큰둥했었는데...
둥실이는 하루에 대여섯 개는 뚝딱이다..;;;;
카시트에서 징징댈 때 쥐어주면 너무나도 조용해서...
옷에 눌러붙는 부작용이 있더라도 쥐어주게 된다.
벨트커버 빠는 것보다는 백번 낫잖아...;;;
위 동영상에선 내가, 아래 동영상에서는 언니가 뺏으니까 대번에 표정 달라진다. 흐흐..
어제 찍은 따끈한 동영상.
찍기 전에 이미 한차례 지나가서 동영상에서는 조금 약하다.
민서 아빠가 "나 둥실이 저렇게 우는 거 처음 봐!!"라고 말하고서 부랴부랴 찍은 것. ^^;
의외로 온화하지만은 않은 둥실...특히 먹을 것에 대한 집착은 인정해 줄만 하다.
안민서..분발해야겠어..^^; 둥실이가 이유식 너무 잘 먹어서 벌써 식사시간에 엄마의 편애가 시작되고 있어...;;;;
주워먹는 것...가르쳐준 적 전혀 없어도 저리 알아서 잘 하는 것 보니 참 신기하다.
역시 살아가는 방법은 억지로 가르쳐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Linea..
# by | 2009/11/02 11:33 | 가족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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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가끔 지금 있는 아기도 달래기가 버거워서 화가 날때는 그 생각이 싹 사라지지만 말이죠;;; 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