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횡설

2008/11/23   오늘은 새고 싶었는데... [1]
2008/11/21   오늘은 정녕 새고 싶지 않았는데.... [14]
2008/11/21   아니 왜!!! [13]
2008/11/19   이런 희열을 또다시 느끼게 될 줄이야. [8]
2008/11/19   문근영 [11]
2008/11/15   옛날 생각..미래 생각.. [22]
2008/11/14   열심히 하는 것과 진도의 상관관계는 전혀 없다. [11]
2008/11/13   내가 이글루스를 쓰는 이유 [6]
2008/11/11   1차 마감 - 24일 [10]
2008/11/11   잡담들 [8]
2008/11/07   끝없는 싸움. 미혼vs기혼. 혹은 이렇든 저렇든 여자들끼리의 아우성? [31]
2008/11/06   와우! 논문 다 쓰면 외우고 싶다!! [14]
2008/11/05   미국식민지 [11]
2008/10/30   잡다한 얘기들 [16]
2008/10/23   공정택 교육감 당뇨로 입원해서 국감 불참? [8]
2008/10/23   금주 중에 하는 술에 관한 문답 [18]
2008/10/08   시시콜콜한 얘기들 [9]
2008/10/02   멜라민 분유..한국은 제발 아니길...그리고 모유수유에 대해.. [15]
2008/09/30   식품위생. 내가 몸소 겪은 미국과 한국의 차이 & 기타등등.. [8]
2008/09/16   언론 왜곡, 진실 왜곡의 실상, 혹은 영사관의 거짓말? -_- [6]
2008/09/11   큰 태풍이 몰려온다~ [12]
2008/08/28   미국 LA 도착 기념 포스팅 [12]
2008/08/24   올림픽 단상 3 [6]
2008/08/18   올림픽 단상 2 [16]
2008/08/15   올림픽 단상들.. [12]
2008/08/01   예약 확정 [26]
2008/07/31   내 이럴 줄 알았지... [16]
2008/07/28   한나라당 모 의원(의 보좌관)에게서 메일을 받았다. [14]
2008/07/16   우파 정권 아니었니? [24]
2008/07/15   '3살까지는 엄마가 키워라' vs '괴짜 경제학' [49]
2008/07/12   육아에 대해 왈가왈부 한다는 것 - 육아블로거의 변 [26]
2008/07/08   지적재산권 침해의 실상 [24]
2008/07/01   컨닝에 대처하는 대한민국 엄마들의 자세 [21]
2008/06/30   29세 채운 기념 포스팅 [15]
2008/06/29   29번째 [6]
2008/06/28   웃긴 것들.. [9]
2008/06/27   살수차를 유모차로 막았다라... [26]
2008/06/18   영화관에서 큰 목소리로 길게 통화하는 비매너 [30]
2008/06/11   불량주부의 고마운 남편 [14]
2008/06/02   내가 이래서 대한민국이 싫어! [28]
2008/06/02   아마도 한나라당은... [22]
2008/05/29   다중지능 테스트 결과 [6]
2008/05/28   대략 우울모드..ㅜㅜ [8]
2008/05/26   현실 인식 [26]
2008/05/23   연기 결심 [23]
2008/05/22   존경 [20]
2008/05/16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잡담들.. [15]
2008/05/14   논문 반 포기 상태...-_- [17]
2008/05/14   멋진 젊은이 [6]
2008/05/09   잠 못자게 하는 것 [7]
2008/05/07   바람직한 변화 [2]
2008/05/06   이 광고료 다 합해서 얼마일까? [8]
2008/05/04   경제를 살리려면 어쩔 수 없었다고 하지 그랬나? [7]
2008/05/03   2MB 탄핵촛불집회에 대한 개념글 링크 [3]
2008/05/02   소가 무슨 죄냐 [7]
2008/04/30   또 샜다. ㅜㅜ [4]
2008/04/29   정치와 예술은 별개? [4]
2008/04/28   논문 작업하다 문득 드는 생각 [6]
2008/04/25   정보화 시대의 수혜자 - 논문 쓰는 아기엄마 [8]
2008/04/18   촌지를 양성적으로 주고받고 싶구나? [23]
2008/04/14   성격바톤 [4]
2008/04/13   홍모씨 단상 [15]
2008/04/12   이번 정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7]
2008/04/10   아놔....사진기 오랜만에 꺼냈더니... [6]
2008/04/10   총선 단상 [9]
2008/04/07   어이없는 포교활동 & 장관 됐다고 5공 시절처럼 날뛰는 사진. [12]
2008/04/04   본의는 아니었다고? 그게 더 문제야! [13]
2008/04/02   사랑해요 우리집, 좋아해요 학교, 고마와요 사람들.. [17]
2008/03/28   짤막 단상들.. [9]
2008/03/25   과반수 의석 확보하면 운하를 팔 수 있을까? [11]
2008/03/23   진정한 쇼핑질은 자제하는 것? [7]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