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0일
안민서 어린이의 첫 봄소풍~
이렇게 사진 올리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닌 걸...해본 사람 입장에서 정말 잘 아는데...
선생님들이 수고가 정말 많으시다. 고마울 따름이다.
선생님 무릎에 자리 차지한 안민서...
선생님이 안으신 게 아니라 스스로 저기 가서 앉았다에 한표..-.-
집중해서 잘 보는구먼...
만약에 내가 똑같은 포지션으로 저러고 있었으면 자기가 한다고 뺏았을 지도..^^;
결국 입으로 물려고 했던 거야? ^^
봄소풍의 포토제닉~ 비누방울이 행복한 아강~ ^^
자기가 직접 하고 싶은 저 표정...
달리기도 좋아요~~~
같은 반 친구도 12월생이라서 둘이 비슷해요~~
(근데 안민서한테는..제일 작은 사이즈 원복이 없었는지..
친구 것보다 큰 걸 주시는 바람에...바지가 줄줄 흘러내려서 못 입혀 보냈다는 후문...)
흔들렸지만, 정말로 신났다는 표정과 몸짓이 역력해서 같이 퍼왔다. ^^
달리기는 신나요~
안마놀이 시간인 것 같은데, 만1세반 애들은 말이 아직 잘 안 통해서 그런지 짝궁이 없다. ^^;
선생님들이 수고가 정말 많으시다. 고마울 따름이다.

선생님이 안으신 게 아니라 스스로 저기 가서 앉았다에 한표..-.-

만약에 내가 똑같은 포지션으로 저러고 있었으면 자기가 한다고 뺏았을 지도..^^;




같은 반 친구도 12월생이라서 둘이 비슷해요~~
(근데 안민서한테는..제일 작은 사이즈 원복이 없었는지..
친구 것보다 큰 걸 주시는 바람에...바지가 줄줄 흘러내려서 못 입혀 보냈다는 후문...)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더더욱 기쁘구나.
어린이집 보내게 된 걸 후회하지 않도록 적응 잘 해줘서 고마와~~
Linea..
어린이집 보내게 된 걸 후회하지 않도록 적응 잘 해줘서 고마와~~
Linea..
# by | 2008/05/10 22:35 | 가족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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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호랭이도 몇일 전에 공원에서 언니 오빠들이 비눗방울 부는 걸 발을 달랑달랑 흔들면서 빤히 보길래 집에서 비눗방울 놀이라도 해줘야하나 잠깐 고민했었는데 아강이도 아주아주 이뻐하는군요.
이현이 요즘은 혼자서 걷겠다고 난리랍니다. 민서를 보니 이현이도 곧 뛰겠는걸요?
봄소풍 부럽네요~ 월욜은 김밥을 싸서 어디 좀 나가볼까나요?
Frye/ 재질도 부드럽고 편해서 얼마나 잘 신고 있는지 모릅니다. 흐흐..^^
nadia/ 친구가 많아서 엄마 없어도 좋은가봐요. ^^
暗雲姬/ 저도 이렇게 빨리 소풍을 보낼 줄은 몰랐어요~
다 이쁜 아강이 ㅎㅎㅎ 벌써 소도 댕기고
나중에 엄마보다 더 바빠지시겠어요 ㅎㅎ
보기만해도 행복해요..^^
다은채은/ 다은채은 사진도 많이 보고싶어~~ ^^
콩콩/ 보시는 분들까지 행복해서 좋아요. ^^
입원을 두번이나 했어요.
한번은 꽤 장기 입원이였답니다.
바빠서 다른 엄마들 블로그에는 못들려보았지만
우리삐랑 똑같은 날 태어난 아강이는 요즘 어떨까 너무 궁금해서
살짝 들렸다갑니다~
많이 바쁘신 것 같은데...이렇게 흔적 남겨주셔서 고마와요. 저도 삐 소식 궁금했어요. ^^
삐도 좀 더 자라면 건강하고 재밌게 다닐 곳이 생길 거라 믿어요~